Shelter

횡단보도 쉘터

sh-3

도심속에 새로운 쉘터 등장
지난 여름 무척 더웠습니다. 짧은 신호등.. 한참 달아오른 아스팔트 건널목을 건너기 위해 땡볓에서 꼼짝없이 기다리던 기억이 누구에게나 있겠지요. 종종 눈에띄던 파라솔, 간이 천막 쉼터, 이번에 아주 멋지게 도심속 새로운 풍경으로 '건널목 쉘터'가 등장했습니다.

낯시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LED등으로 횡단보도를 환하게 비추어서 보행자들은 안전을 한층 업!!

비오는 날도 문제없고요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면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홍보판넬도 볼 수 있고 도심속 새로운 광고매체로도 굿...
sh-3

Shelter
created in Publicate